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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할머니 가을 패-숀
작성자 마르코로호(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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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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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522

처음엔 그냥 머플러구나, 했는데

자세히 보니까 나뭇잎이 달려있었어요.


너무 귀엽지 않나요~∗❛⌄❛∗




"가방 들고 찍을까?" 하고 보여주셨는데
세상에, 너무 멋진 호피 무늬를 들고 오신 거예요.

현장에 있던 모두가
꼭 들고 찍으시라고 입을 모았어요.




계절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신발까지!

가을 패션을 제대로 완성하셨어요.








"내 얼굴이 어떤지 보고 찍어야지"


해피 할머니는 촬영 전에

핸드폰을 보시면서 머리도 쓸어넘기시고

요리조리 모습을 확인하셨어요.




들고 계신 가방은 복슬강아지 할머니

따님이 만들어준 가방이에요.


이 가방이 더 잘 어울릴 것 같다 하시면서

협찬을 받아오셨어요.


할머니는 브로치를 잘하고 다시는데요.

이날은 귀여운 부엉이 두 마리가 함께했어요. ❛ε ❛♪








이웃사촌 싸리꽃 할머니와 하늘이 할머니.


텔레파시가 통하신 건지 두 분 모두

멋스러운 머플러를 하고 오셨어요.


상의 색에 맞춰 다른 색상을 고르신 게

또 하나의 포인트!





하늘이 할머니는 작업장에 출근하실 때도

굽 높은 신발을 즐겨 신으세요.


언제 꼭 한번 사진에 담고 싶었는데

이번에 이렇게 보여드리게 되네요. ๑′ᴗ‵๑


두 분 다 강아지를 키우셔서

평소엔 같이 산책도 하신대요.








공주 할머니는 국화 할머니의 올케예요.


'찐 가족'답게 서로 얘기도 많이 하시고

마음도 척척 맞으세요.





자주 보던 은색 브로치가 등장했어요.

국화 할머니의 남색 자켓과 보라색 티셔츠에

퍽 잘 어울리더라구요.


공주 할머니는 가을의 대명사,

체크무늬로 바지와 가방을 맞추셨어요.








하모니카 대회 바로 전날,

우아한 복장의 소피아 할머니를 만났어요.





손에는 반지, 머플러 속엔 진주 목걸이가 숨어있었어요.

촬영을 위해서 과감하게 머플러도 풀어주신 할머니.


너무 멋지지 않나요. ( •̀.̫•́)✧








복슬강아지 할머니는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하세요.


오늘은 편하면서도 사랑스러움이 가득한

패션을 보여주셨어요.





수줍게 보이는 스카프에 한번,

빨간 신발에서 또 한 번 시선을 멈추게 만드셨죠.





"동네 언니가 하나 줘서 쓰고 있어.

쓰다 보니까 편해~"


매화꽃 할머니를 비롯해 많은 분이

마스크스트랩을 쓰고 계셨어요.


옷에 스트랩 색을 맞추셔서

패션 아이템처럼 보였죠.





요렇게 마스크스트랩을 콕 집어서 보여드린

이유가 있겠죠..? ㅎㅁㅎ


할머니들의 패션쇼를 끝까지 관람해주신

여러분들께만 드리는 깜짝 선물♥


두근두근 신제품 예고를 끝으로

말코 가을 패션쇼를 마칩니다. (๑˃̵ᴗ˂̵)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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