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현재 위치
  1. 게시판
  2. PRESS

PRESS

마르코로호의 메스컴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 상세
제목 [2017.1.5] 대통력직속 청년위원회 블로그에 소개되었습니다~
작성자 마르코로호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7-06-07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7

출처

네이버 블로그 '대통령 직속 청년위원회'

http://thepcyg.blog.me/220903269359

                                           "크라우드 펀딩 1,787% 달성", 사회적 기업 '마르코로호'
2017.01.05. 11:38
URL 복사http://thepcyg.blog.me/220903269359 

사회적 기업이란 취약계층에게 사회 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재화 및 서비스의 생산·판매 등 영업 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을 말한다.

아직까지 한국에서는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기업이 외국에 비해 선망의 대상으로 인식되고 있진 않지만 이런 틀을 깨고자 스스로 사회 문제에 뛰어든 청년이 있다. 바로 사회적기업 '마르코로호'의 신봉국 대표다.

그는 안정적인 미래와 선망의 직업인 교사를 그만 두고 마르코로호를 설립했다. 기자는 그를 만나 회사를 설립한 계기와 목표에 대해 물었다.

그는 창업 계기에 대해 “초등학교 교사로서 1년을 근무하고 군 입대를 했는데 당시 TV를 보다 한국이 OECD 국가 중 노인 빈곤률 1위, 노인 자살률 1위라는 뉴스를 보고 마음이 아팠다”며 “그래서 이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싶었다. 그때부터 사회문제와 관련된 책을 읽었고 사회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기업인과 사회적 기업에 관심을 두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처음에는 노인 문제 해결에만 관심을 가졌지만 그 문제 뿐만 아니라 해결이 시급한 다양한 사회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이런 문제를 비즈니스 측면에서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지금의 회사를 설립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퇴근 후 시간과 주말을 반납해가며 사업에 대해 공부했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교사를 그만둔 것이 아쉽지 않냐'고 물으면 아쉬울 때도 있다고 말한다”며 “아이들이 싫거나 교직이 맞지 않아  떠난 것이 아니기에 가끔 아이들과 함께한 시간이 그리울 때도 있다”고 말했다.

다만 “어려움을 겪는 사람을 돕기 위해 사업을 하고 싶다는 꿈이 있었기에 회사를 더 성장시켜 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며 그 만의 포부를 밝혔다.

마르코로호는 기부캠페인을 주로 하고 있다. 최우선 목표는 사회에 존재하는 다양한 문제를 소비자들의 윤리적 소비를 통해 해결하는 것이다. 현재 진행하는 첫 번째 캠페인은 할머니들이 만든 팔찌와 반지를 판매해 일자리를 제공하고 또 매출액의 5%를 기부하는 캠페인이다.

그는 “소비자가 구매할 때 독거노인 생활지원, 유기동물 보호지원, 장애아동 기구지원, 결식학생식사지원, 아프리카 아동후원 등 중 한 곳에 기부하는 것을 선택하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기부를 통해 궁극적으로 원하는 것은 할머니들이 자신이 만든 제품으로 사회를 밝게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 자존감을 높이게 만드는 것”이라며 “어려운 곳에 직접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함께 가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이라고 밝혔다.

그는 “소비자가 구매할 때 독거노인 생활지원, 유기동물 보호지원, 장애아동 기구지원, 결식학생식사지원, 아프리카 아동후원 등 중 한 곳에 기부하는 것을 선택하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기부를 통해 궁극적으로 원하는 것은 할머니들이 자신이 만든 제품으로 사회를 밝게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 자존감을 높이게 만드는 것”이라며 “어려운 곳에 직접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함께 가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이라고 밝혔다.

또, 두 번째 캠페인으로 할머니들의 사회적 소외를 해결하기 위한 ‘사랑스런 할머니(Lovely Granny)’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타이포그래피 등의 제품을 통해 할머니들의 사랑스러움을 알리고 있다. 이 캠페인으로 11명의 할머니의 일자리가 생겨났고 10,477,380원을 기부할 수 있었다.

아직 우리 사회는 기부를 어려워하는 경향이 있지만 기부금의 크고 작음을 떠나서 한 사람 한 사람의 기부하는 행동이 앞으로의 사회를 밝게 만들어 나갈것이라고 기자는 생각한다.

지난 해 '마르코로호'는 크라우드 펀딩 전문사이트 ‘와디즈’에서 한 달 여간 진행된 펀딩 기간동안 목표액을 훨씬 상회하는 1,787% 달성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보였다.

그는 이와 관련해 “많은 사람들이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싶지만 시작이 어렵고 무엇부터 해야할 지 모르고 있다. 이 부분에 대해 우리가 방법이 돼 줬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우리의 정체성은 보다 많은 할머니들께 일자리를 선물해 드리는 것”이라며 “비즈니스 모델을 발전시켜 100개의 일자리를 할머니들에게 제공하고 싶다.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더 큰 도움을 주는 기부 캠페인 회사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르코로호에 대해 들으면서 신 대표가 어떤 사람인지 짐작할 수 있었지만 그의 좌우명을 들으면서 그가 당찬 미래를 밝힐 수 있었던 이유를 정확하게 알게 됐다.

그는 “내 좌우명은 ‘안되면 되게 하라’다. ‘불가능하다’라는 말을 제일 싫어한다. 투박할 수도 있지만 세상에 어려운 것은 있어도 안 되는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현재 당장 방법이 보이지 않을 뿐이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연구하면 해결책은 꼭 발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마르코로호'를 통해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다”며 “사회의 구성원이기에 모두가 인정받고, 칭찬받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행복한 사회 속에서 멋지게 살고 싶다”라고 밝혔다.

그는 청년들에게 “나 역시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을 진행하고 있는 입장이라 감히 조언을 할 수는 없지만 내가 그동안 느낀 것 중 하나를 말하고 싶다”며 “처음 교사를 그만둔다고 했을 때 모두가 반대했다. 그 이유는 '걱정이 된다'와 '막연한 불안감' 때문이다.하지만 우리 마음 속에 품은 꿈은 자신이 제일 잘 안다. 5년 뒤, 10년 뒤 되고 싶은 모습이 있다면, 과감히 도전할 필요가 있다. 모두가 갖고 있는 꿈 포기하지 말고 도전하고 이루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신 대표는 대한민국의 청년으로서 꿈을 이뤄가는 중이다. 더욱 많은 청년들의 꿈이 이루어지는 사회, 그러한 꿈들이 모이는 밝은 대한민국의 미래가 펼쳐지길 바란다.


첨부파일 메인.jpg
비밀번호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댓글 수정

비밀번호 :

/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

댓글 입력

댓글달기이름 : 비밀번호 : 관리자답변보기

/ byte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

댓글 입력

댓글달기이름 : 비밀번호 :

/ byte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