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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로호 할머님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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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홉번째이야기] 가을을 빚은 할머니
작성자 마르코로호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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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87



여름이 뒷모습을 보이기 시작할 무렵




 

   

 

할머니들께서는 도자기로 그릇을 빚기 위해

도자기 공방을 찾으셨어요.

 

   

 

   

 

상주시내에서도 생소한 곳에 위치한 덕분에

예쁜이 할머니께서 다른 분들을

공방으로 가는 길로 이끌어주셨답니다..

 

   

 

 



귀여운 지각생 곰순이 할머니와

국화 할머니께서는 완성품을 보고있던 찰나에

빠른 걸음으로 걸어 도착하셨어요 :)

 





할머니들께서 모두 모이시고

본격적인 도자기 만들기가 시작됐어요!






접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재료를 평평하게 만들고







밀대를 사용해 슥~ 슥~

적당한 두께로 밀어준다음







손가락으로 밑그림그리고

조각칼로 모양을 따라 라내요.







할머니들께서는 모두 완성품으로 놓여있던

나뭇잎 모양의 접시를 만들기 위해

구름 모양, 타원으로 반죽을 자르셨어요.







접시의 바닥에 찍록 마련된 도장 중에

“사랑해”가 인 제일 좋았어요.







가을 들녘을 풍성히 채워주는 곡식들처럼

충분히 삭히고 말리고 구워야 하는 도자기는

따뜻한 할머니의 쓰다듬을 받으며 완성되어갔어요 :)








달달둥근달 할머니께서는

선생님 말씀에 집중하시고,

시범 작품들을 유심히 보시면서

차근차근 작품을 만들어가셨어요.






제일 먼저 완성하신 건 예쁜이 할머니세요.

모두 손재주가 좋으시지만,

그 중에서도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시며

여유롭게 접시를 완성하셨어요.







분위기 메이커이신 해피할머니께서는

모두의 작품을 둘러보시며 모두 잘했다며

기운을 북돋아주셨어요!







곰순이 할머니께서는

평소 좋아하시는 과자와 커피를

놓고 드실 거라면서 즐거워하셨죠. :)







할머니들의 뛰어난 손재주 덕분에

도자기 클래스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빠른 시간 안에 막을 내렸답니다.








할머니들의 마음에 귀엽고 따뜻한

작은 하트가 가득차는 하루로

기억되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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